기간: 2017. 5. 31(수)~7. 5(수), 6회
시간: 오후 3시부터 5시
비용: 전체수강시 5만원 / 1회 수강시 각 1만원
대상: 일반인 및 지역주민 대상
장소: 김종영미술관 세미나실

강사 :
박춘호 (김종영미술관 학예실장)
김성호 (현 미술평론가, 독립큐레이터. 파리1대학교 미학예술학 박사,모란미술관 큐레이터, 중앙대학교 겸임교수, 2008창원아시아미술제 전시감독, 2014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전시총감독, 2015바다미술제 전시감독, 2016순천만국제자연환경미술제 총감독.)

개요:

1-2강 (담당 박춘호)
먼저 한국추상조각의 선구자이며 선비 조각가로 알려진 김종영의 삶과 예술을 살펴봅니다. 두 번째 강의에서는 20세기 한국미술의 흐름을 통해 지금의 한국미술을 진단해보는 기회를 가지고자 합니다.

3-6강 (담당 김성호)
20세기 미술사는 현대미술사죠. 그런데 우리가 동시대 미술을 이야기할 때면, 20세기 미술사는 근대미술사가 되요. 대략 20세기 근대미술 그리고 20세기 중반 이후 현대미술 혹은 동시대 미술로 나뉠 수 있는 것이지요. 20세기에는 많은 미술가들이 있었죠. 그들이 미술사를 이끌어 왔어요. 그래서 20세기 미술사는 모두 ‘미술 운동사’라고 합니다.
마네, 마티스, 고흐, 세잔, 간딘스키, 마르셀 뒤샹 등 우리가 엄청 들어 본 그러나 그다지 잘 알지 못하는 미술가들을 통해서 20세기 초반 미술 운동사를 살펴보기로 해요. 거장의 눈으로 20세기 미술사를 함께 읽어 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들로부터 영향 받은 21세기 동시대 미술가들도 매번 소개할 거예요. 그런 차원에서 이 강좌는 20세기 미술의 뿌리 속에서 21세기 미술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기도 해요.

1강: 5/31(수) – 우성 김종영의 삶과 예술
2강: 6/7(수) – 20세기 한국미술 어떻게 볼 것인가
3강: 6/14(수) – 마네와 인상주의
4강: 6/21(수) – 마티스와 야수주의 & 고흐와 표현주의
5강: 6/28(수) – 세잔과 입체주의 & 칸딘스키와 추상주의
6강: 7/5(수) – 마르셀 뒤샹과 다다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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