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chongyung & Nature
2017. 8. 3 (thu) ~ 12. 10 (sun)
BULGAKJAE

2017년 하반기 김종영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자연중유성법展은 김종영의 작품들 중 김종영과 자연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주목하여 전시를 구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예술의 모범이라고 말했던 ‘자연’과 그의 작품과의 관계에 대해서 집중해 관람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조각가 김종영에 대해 무지했던 관람자거나 혹은 추상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 관람자 일지라도 감상이 충분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시를 쉽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각 전시실별로 전시된 입체작품과 드로잉의 연관성을 비교해 보고 더불어 김종영이 남긴 어록을 추가하여 관람한다면 쉽게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김종영의 작품과 ‘자연’ 사이에 형태적인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고 내용적인 유사성 혹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김종영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 감흥’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전시실: 자연의 범주, 가장 가까이 있는 대상으로부터의 출발

2전시실: 작품의 모티브, 자연에 대한 연구- 산과 나무

3전시실: 자연과 추상, 내용은 풍부하게-형태는 단순하게-

4전시실: 순수와 종합,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대에 통할 미(美)


전시문의: 김종영미술관 학예실 02-3217-64842017년 하반기 김종영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자연중유성법展은 김종영의 작품들 중 김종영과 자연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주목하여 전시를 구성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예술의 모범이라고 말했던 ‘자연’과 그의 작품과의 관계에 대해서 집중해 관람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 또한, 조각가 김종영에 대해 무지했던 관람자거나 혹은 추상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 관람자 일지라도 감상이 충분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시를 쉽게 구성하고자 노력했다.


각 전시실별로 전시된 입체작품과 드로잉의 연관성을 비교해 보고 더불어 김종영이 남긴 어록을 추가하여 관람한다면 쉽게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김종영의 작품과 ‘자연’ 사이에 형태적인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고 내용적인 유사성 혹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김종영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 감흥’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1전시실: 자연의 범주, 가장 가까이 있는 대상으로부터의 출발

2전시실: 작품의 모티브, 자연에 대한 연구- 산과 나무

3전시실: 자연과 추상, 내용은 풍부하게-형태는 단순하게-

4전시실: 순수와 종합,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대에 통할 미(美)
2017년 하반기 김종영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자연중유성법展은 김종영의 작품들 중 김종영과 자연의 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 작품들을 중심으로 주목하여 전시를 구성했습니다. 이번 전시에서는 그가 예술의 모범이라고 말했던 ‘자연’과 그의 작품과의 관계에 대해서 집중해 관람해 볼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또한, 조각가 김종영에 대해 무지했던 관람자거나 혹은 추상미술을 처음 접하는 초보 관람자 일지라도 감상이 충분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전시를 쉽게 구성하고자 노력했습니다.


각 전시실별로 전시된 입체작품과 드로잉의 연관성을 비교해 보고 더불어 김종영이 남긴 어록을 추가하여 관람한다면 쉽게 그 의미를 유추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관람자는 김종영의 작품과 ‘자연’ 사이에 형태적인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고 내용적인 유사성 혹은 감정적으로 연결되는 유사성을 발견해도 좋을 것입니다. 이번 전시를 계기로 김종영의 작품이 가지고 있는 ‘자연적 감흥’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1전시실: 자연의 범주, 가장 가까이 있는 대상으로부터의 출발

2전시실: 작품의 모티브, 자연에 대한 연구- 산과 나무

3전시실: 자연과 추상, 내용은 풍부하게-형태는 단순하게-

4전시실: 순수와 종합,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시대에 통할 미(美)


Exhibition guide

8월 3일 (목) 부터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