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a arts Exhibition 《Image of the 3rd》
2019. 02. 20. (wed) - 04. 07. (sun)
SAMIRU

김종영미술관은 2019년 첫 전시로 『제3의 이미지』 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사진 발명 1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839년 사진의 등장은 서구미술 흐름에 커다란 변화를 초래했고, 그 영향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이 미술에 적극적으로 수용되었습니다.

회화와 조각 일색이었던 국내 미술계에는 1990년대 중반부터 사진과 동영상 작품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거의 한 세대가 지난 지금, 『제3의 이미지』 전을 통해 한국 미술계에서의 사진 위상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을 기대해 봅니다.사진과 비디오가 아트가 되는 과정!


김종영미술관은 2019년 첫 전시로 『제3의 이미지』 전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사진 발명 18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839년 사진의 등장은 서구미술 흐름에 커다란 변화를 초래했고, 그 영향력은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이 미술에 적극적으로 수용되었습니다.

회화와 조각 일색이었던 국내 미술계에는 1990년대 중반부터 사진과 동영상 작품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거의 한 세대가 지난 지금, 『제3의 이미지』 전을 통해 한국 미술계에서의 사진 위상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을 기대해 봅니다.


Attending artists

(Korean) 강영길 권오상 김정희 박진호 유비호 윤영석 장유정 정정주 (8인)

Introduction

Exhibition guide

(Korean) 2/20(수) 오후 4시 오프닝을 시작으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관람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