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pecial exhibition - The Paintings of KimChongYung
2018. 4. 13(fri) ~ 6.10(sun)
BULGAKJAE, SAMIRU

김종영미술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드로잉전 『각백刻伯이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그는 1973년 즈음 그린 자화상 여백에 “一日畵畵”, 즉 ‘하루 그림 그리고 그림’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글을 행서로 썼습니다. 이를 통해 생전에 그가 얼마나 그림그리기에 전념하였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종영미술관에서는 그가 생전에 그린 그림을 편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그간 주목하여 보지 못했던 김종영의 드로잉 약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조각가 김종영이 아닌 예술가 김종영의 모습을 이번 전시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또한, 본 전시를 통해 각백 김종영이 시대를 무엇을 통찰하며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김종영미술관 학예실(02-3217-6484)로 전화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김종영미술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김종영미술관은 김종영의 드로잉전 『각백刻伯이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그는 1973년 즈음 그린 자화상 여백에 “一日畵畵”, 즉 ‘하루 그림 그리고 그림’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글을 행서로 썼습니다. 이를 통해 생전에 그가 얼마나 그림그리기에 전념하였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종영미술관에서는 그가 생전에 그린 그림을 편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간 주목하여 보지 못했던 김종영의 드로잉 약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본 전시를 통해 각백 김종영이 시대를 무엇을 통찰하며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김종영미술관 학예실(02-3217-6484)로 전화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김종영미술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김종영의 드로잉전 『각백刻伯이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그는 1973년 즈음 그린 자화상 여백에 “一日畵畵”, 즉 ‘하루 그림 그리고 그림’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글을 행서로 썼습니다. 이를 통해 생전에 그가 얼마나 그림그리기에 전념하였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종영미술관에서는 그가 생전에 그린 그림을 편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간 주목하여 보지 못했던 김종영의 드로잉 약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본 전시를 통해 각백 김종영이 시대를 무엇을 통찰하며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김종영미술관 학예실(02-3217-6484)로 전화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김종영미술관에서는 새 봄을 맞아

김종영의 드로잉전 『각백刻伯이 그리다』를 개최합니다.


그는 1973년 즈음 그린 자화상 여백에 “一日畵畵”, 즉 ‘하루 그림 그리고 그림’이라고 번역할 수 있는 글을 행서로 썼습니다. 이를 통해 생전에 그가 얼마나 그림그리기에 전념하였는지 미루어 짐작할 수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김종영미술관에서는 그가 생전에 그린 그림을 편년으로 살펴볼 수 있는 전시를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그간 주목하여 보지 못했던 김종영의 드로잉 약 100여점이 전시됩니다.

본 전시를 통해 각백 김종영이 시대를 무엇을 통찰하며 어떻게 그리고자 했는지 함께해 보시기 바랍니다.


전시에 대한 문의는 김종영미술관 학예실(02-3217-6484)로 전화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람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hibition guide

(Korean) 2018년 4월 13일 금요일 오후 4시를 시작으로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 본 전시는 별도의 오프닝행사는 없습니다.

* 관람료는 무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