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라 제믈리츠코바 - 선으로부터
2017.12.29(금)~2018.1.28(일)
신관 사미루

김종영미술관에서는 2017년의 연말에 맞추어 체코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드로잉 작가 Michaela Žemličková의 전시를 개최합니다.


Michaela Žemličková는 주로 펜을 이용해 인체나 사물을 단순화하여 드로잉으로 표현하는 작업을 선보이는 작가입니다. 그녀의 작업은 주로 흑백이지만 유려하게 흘러내리는 선의 흐름은 단순해 보일 수 있는 흑백의 이미지를 넘어서 생동감 있는 대상을 상상하게 합니다.


김종영미술관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해외교류전이자 Michaela Žemličková 작가의 첫 해외전시입니다. 그녀의 드로잉을 통해 체코의 아름다운 감성을 감상해 보실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많은 관람바랍니다.


*전시문의) 김종영미술관 학예실 02-3217-6484


작가

체코작가 Michaela Žemličková (미하엘라 제믈리츠코바)

관람안내

12/29(금) 오후 4시 오프닝 이후로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별도의 오프닝 식순은 없습니다. 가벼운 케이터링 음식과 함께 자유롭게 전시를 즐기시면 됩니다.
*오프닝에는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전시는 무료관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