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오면 폭포가 내리는 미술관

안녕하세요 김종영미술관입니다.

 

비가오면 폭포가 생기는 서울의 미술관, 김종영미술관입니다.
올 여름에는 비가 많이 내린다고 해서 조금 더 기대되는 공간입니다.
미술관의 건물 뒷편을 보시면
사미루 카페와 인접하게 평창동의 계곡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가 오게 되면 이 계곡은 풍부한 폭포가 되어 흐르게 되는데요,
흐르는 빗소리와 물소리는
주변 경관과  미술관의 풍경과 함께 너무나 아름다운 장관을 만들어냅니다.

 

서울 시내에 폭포를 함께 관람하실 수 있는 미술관이 몇이나 될까요?
이 아름답고 소중한 풍경을 김종영미술관에서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엔, 김종영미술관에 방문하셔서 전시와 함께 평창폭포를 관람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