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포가 내리는 아름다운 미술관, 김종영미술관

안녕하세요 김종영미술관입니다.

서울에서 비가오면 폭포를 볼 수 있는 유일한 미술관, 김종영미술관입니다.
올 여름, 비가 많이 내리고 있는데요.
미술관의 건물 뒷편을 보시면
사미루 카페와 인접하게 평창동의 계곡물을 보실 수 있습니다.

비가 오게 되면 이 계곡은 풍부한 폭포가 되어 흐르게 됩니다.
흐르는 물소리는 빗소리와 어울려
주변 경관과 미술관의 풍경을 너무나 아름답게 만듭니다.

서울 시내에서 폭포를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미술관이 몇이나 될까요?
이 아름답고 소중한 풍경을 김종영미술관에서는 얼마든지 즐기실 수 있습니다.

비가오는 날엔, 김종영미술관을 방문하셔서 유익한 전시와 함께 평창동의 폭포를 관람해보시길 바랍니다.

관람 및 전시문의: 김종영미술관 학예실(02-3217-6484)